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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은 되는데,
문장을 읽는 순간 관계가 뒤집히는 아이
《수학 번역실 01 - 비교·기준·뒤집기》는 문제 수를 늘리는 교재가 아닙니다. ‘보다’, ‘더’, ‘적다’, ‘못 미친다’처럼 표현이 바뀌어도 누구를 기준으로 어떤 관계가 만들어지는지 복원하는 4주 프로그램입니다. 웹 인터랙티브 학습과 인쇄용 학생 워크북 PDF 26쪽을 함께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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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상품이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
- 기본 계산은 가능한데 문장제가 되면 식을 거꾸로 세웁니다.
- ‘A는 B보다’에서 누가 기준인지 자주 바뀝니다.
- 풀이를 들으면 이해하지만 표현이 달라지면 다시 틀립니다.
- 비교 문장을 그림이나 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멈춥니다.
먼저 다른 확인이 필요한 경우
- 자연수 사칙연산 자체가 아직 불안정합니다.
- 최근 한두 번만 틀렸고 반복 패턴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- 문장 읽기 자체가 어려워 비교 관계 이전의 독해 확인이 필요합니다.
상품 구성
정답률이 아니라 새 표현에서 다시 되는지를 봅니다.
01
사전 관계 체크
비교·기준·방향·표상에서 어디가 흔들리는지 먼저 봅니다.
02
학생용 PDF 26쪽 + 4주 미션
인쇄용 워크북으로 쓰고 웹에서는 한 번에 5개씩 관계 번역을 반복합니다.
03
양방향 번역
문장을 식으로만 바꾸지 않고 식과 관계를 다시 말로 복원합니다.
04
새 표현 전이
‘적다’만 익히지 않고 ‘못 미친다·미달한다·뒤처진다’ 같은 새로운 표현을 다룹니다.
05
2주 지연검사 + PDF 3쪽
새 표현 전이검사 완료 14일 뒤 웹 검사와 인쇄용 지연검사 PDF가 함께 열립니다.
06
부모 질문 카드
풀이 설명 대신 기준과 방향을 묻는 두 질문만 남깁니다.
종료 조건
다음 책을 사게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.
훈련에서 본 문장이 아니라 처음 보는 표현에서도 기준과 방향을 혼자 복원하면 이 훈련은 끝입니다. 해결되지 않은 축이 남았을 때만 다시 같은 유형을 확인합니다.